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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자료실

목양자료실

작성자 : 제주성지교회

등록일 : 2021.01.22
조회수 49
1월24일 가정예배 순서지

가 정 예 배

 

인도: 맡 은 이

사도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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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 이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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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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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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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에

성경봉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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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26(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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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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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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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이

 

 

소돔과 고모라에 죄악이 넘쳐나서 하나님께서 그 땅에 심판을 내리 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이렇게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결심 앞에서 아브라함은 그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립니다. 그 내용이 창세기 1822절부터 33절에 걸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기도는 첫째, 하나님의 뜻을 묻는 기도였습니다. 그의 기도는 하나님의 의사를 물어보는 것뿐이고, 자기 요구대로 해주시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자아를 포기한 기도였습니다.

 

둘째,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는 남을 위한 간절한 기도였습니다. 아브라함의 기도는 의인들의 구원을 위함이기도 하지만 소돔과 고모라성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기도이기도 했습니다. 남들을 위해 기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남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로부터 기도의 사명을 받은 사람은 기도생활을 자신의 간구 뿐 아니라, 나라와 민족과 교회와 이웃을 위한기도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셋째,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대면하여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이 청원하면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고, 하나님이 대답하시면 아브라함이 또다시 청원하였습니다. 기도가 이렇게 된 것은 아브라함과 하나님사이에 이미 깊은 교제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넷째, 아브라함은 자신을 티끌과 같이 보는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땅에 붙어있는 티끌과 같이 낮추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장애물이 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소돔성에 의인 열사람이 없어서 그곳을 심판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오늘날 이시대가 그 시대보다 더 의롭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시대에나 하나님을 위하여 살려고 하는 의로운 무리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들이 이러한 무리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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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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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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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